HOW WE BUILD
집을 고치는 네 가지 원칙.
- 01
알맞은 크기
20~30평. 머무는 사람에게 꼭 맞는 크기로 만듭니다.
- 02
원래의 흔적
기존 집의 뼈대와 서까래, 벽의 질감을 그대로 살립니다.
- 03
절제된 디테일
가구와 조명, 소품 몇 가지에만 공을 들입니다.
- 04
브랜드 협업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와 함께 공간을 완성합니다.
WHAT IS OND
부르기 쉬운 짧은 이름 안에 우리가 하는 일을 담았습니다.
01 · ON + DONG-NE
OND가 운영하는 모든 동네의 별장을 오갈 수 있습니다. 한 채를 나눠 가지면 온 동네가 내 집이 됩니다.
02 · SECOND
second의 마지막 세 글자에서 왔습니다. 일상의 집 곁에 두는 두 번째 집이라는 뜻입니다.
03 · OWNED /oʊnd/
OND는 owned와 소리가 같습니다. 잠시 빌리는 숙소가 아니라 직접 소유하는 집이라는 뜻입니다.
VISION
한때 사치재였던 자동차가 필수재가 된 것처럼, AI가 일의 시간을 줄이면 레저는 삶의 기본값이 됩니다. 우리는 하이엔드와 궤를 달리합니다. 20~30평의 작은 집, 하이엔드 회원권의 1/3 가격, 처음 갖는 두 번째 집.
나 부자요, 가 아니라 — 나 의식 있고 건강한 사람이에요.
KEYWORDS

LOCAL
집의 뼈대, 동네의 계절, 이웃의 이름. 지역에 머물고 지역에 남깁니다.

COMMUNITY
호스트와 회원, 회원과 주민이 서로의 이웃이 됩니다.

WELLNESS
쉼은 사치가 아니라 습관. 자연광, 산책, 제철 밥상.

CONSCIOUS
필요한 만큼만 소유하고, 빈집을 되살리고, 어려울 땐 함께 돕습니다.
HOSPITALITY · LOCAL HOST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주민이 회원을 맞이하고, 같은 테이블에 앉은 회원들이 이웃이 됩니다.



HOW WE BUILD
20~30평. 머무는 사람에게 꼭 맞는 크기로 만듭니다.
기존 집의 뼈대와 서까래, 벽의 질감을 그대로 살립니다.
가구와 조명, 소품 몇 가지에만 공을 들입니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와 함께 공간을 완성합니다.

MEDIA